
"[바벨탑] 상공을 지나갑니다." 이라크 아르빌에서 쿠웨이트 알리알살렘으로 복귀시에도 인원 및 화물 공수를 실시했다. 아르빌에서 이륙시 전술출항을 하기 때문에 승객들은 캐빈의 밀리터리 시트에 안전벨트를 메고 착석하며, 화장실 사용 등 이동이 제한된다. 20,000ft(FL200)이상의 항로고도에 도달하면, 지상의 소화기 및 SAM의 위협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며, 우리 승무원들도 방탄조끼와 헬멧을 벗고 헤드셋을 사용했다. 이 때가 되면 육군 자이툰 부대 지휘관급 간부나 승객이 VIP급 인사(국회 국방의원 등)면 조종실로 올라와서 인터폰을 사용하여 조종사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기장으로서 기내방송(PA)을 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 위치같은 비행정보를 주로 문의하였다. . . 승객 : "공군 승무원 여러분 수..
이라크전 OIF 다이만부대
2020. 3. 2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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