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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9일

 

이라크 전쟁 100회 출격 기록수립

 

최초 작전 후 약 2개월 만에 100회의 무사고 출격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육군 자이툰 부대장 황의돈 소장이 직접 쿠웨이트 알리 알 살렘까지 방문하여 축하해 주셨다.

 

당시 현지에서는 단기간에 이렇게 큰 비행 성과를 내는 한국 공군의 능력을 보고,

 

미군을 포함한 동맹군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이툰 부대장 육군 소장 황의돈을 맞이하는 다이만 부대장 공군 준장(진) 강대희 와 참모장 대령(진) 고석목.

 

 

무사히 이라크 전장에서 100회 출격을 마치고 귀환한 승무원들이 단장께 복귀 신고를 하는 모습. 대대장 중령 이해원 등 9명.

 

 

쿠웨이트 알리 알 살렘 기지에 주둔하는 동맹군 미공군과 일본 항공자위대 부대장이 참석하여 무사고 100회출격후 복귀 환영행사를 하고 있다.

 

 

임무승무원들과 비행, 정비 대대원들과의 자축 기념촬영

 

 

항공기 야전 격납고(HAS)안에서 샴페인과 간단한 다과회를 열었다.

 

 

현지 미공군 신문 Rock Slate에 나온 한국 공군 100쏘티 비행기사. 간단히 미군이랑 다과 하면서 나눈 이야기들이 바로 기사화되어 나오니 놀라웠다.

 

 

다음은 우리나라 언론에 보도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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